'골드짐'은 운동인들의 성지로 불리는 공간으로, 과거 아놀드 슈왈츠제네거가 훈련하던 곳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.
이 곳은 누구의 시선도 의식하지 않고, 각자가 가진 목표에 따라 묵묵히 운동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.
우리 동호회 역시 주변에 눈치나 비교에서 벗어나, 각자의 속도로 꾸준히 운동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만들었습니다.
레벨이나 현재의 몸 상태와 관계없이, 숨 쉬듯 자연스럽게 운동이 일상의 습관이 되기를 바랍니다.
운동 중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문규덕 회장을 포함한 경험 많은 회원분들께 편하게 물어보시기 바랍니다.
문규덕 (010-9936-9831)
이현 (010-3006-6169)